아름다워
2007.02.19 12:02
<가곡> 사랑의 시
조회 수 8859 추천 수 0 댓글 2
|
-
-
?
송미향 샘이 날더러 읽어보라고 하는 게 이거였구나. 왜 읽어보라고 했지?
마음에서 우러나기 때문에! 그냥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고 싶은 것일 텐데!
슬프다. 아무런 목적없이 사랑하는 것은 슬프다.
이 시를 마음먹고 읽는 순간, "오늘부터 봄, 싫다"......
| 번호 | 카테고리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36 | 슬프도다 | 광주 증언 | 2011.11.27 | 2279 | |
| 135 | 슬프도다 | 전생 이야기 하나 | 2011.10.15 | 2883 | |
| 134 | 명쾌하군 | 臣에게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 있습니다 (천안함 사건 조사 발표 관련 글) | 2010.05.28 | 4308 | |
| 133 | 감동이야 | 불꽃 (노무현 대통령 추모 앨범 中) | 2010.05.11 | 5134 | |
| 132 | 슬프도다 |
안녕히 계세요
|
2009.05.31 | 6034 | |
| 131 | 명쾌하군 |
이것이 노무현이다
4 |
2008.05.07 | 8423 | |
| 130 | 명쾌하군 | Billy joel의 노래 [Honesty] | 2008.04.07 | 7992 | |
| 129 | 아름다워 | 세월이 가면 | 2008.03.20 | 9044 | |
| 128 | 쓸모있네 | 위염 치료에 좋은 음식 | 2007.08.30 | 13652 | |
| 127 | 명쾌하군 |
동네 사람들
1 |
2007.05.09 | 10161 | |
| 126 | 아름다워 | 가끔은 고요의 시간을 갖자.. 2 | 2007.03.24 | 8584 | |
| 125 | 신기해요 | 마법의 정원 3 | 2007.02.27 | 8909 | |
| » | 아름다워 | <가곡> 사랑의 시 2 | 2007.02.19 | 8859 | |
| 123 | 감동이야 | 글에도 마음씨가 있습니다 6 | 2007.02.15 | 7952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원래가 가사가 이것과 조금 달랐었다고 그랬었죠?
박위원 아저씨가 그게 아쉽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있는데...
'사랑합니다'가 대신해야 했던 원래의 그 詩語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궁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