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서 죄송합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 평가서 - 금융보험김수정
8월의 크리스마스 평가서
금융보험학과 김수정
1. 컴퓨터공학과 박수민
사람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사랑방식이 있을텐데 정원의 사랑방식을 많이 이해하지 못하신 것 같았다. 그리고 사랑방식을 이해하지 못하셔서 그런지 뭔가 정원이라는 캐릭터 자체에 대해서도 많이 부정적이셨다. 그렇다면 정원이 자신의 죽음을 다림에게 알렸다면 여타 다른 영화와 같이 진부한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요? 이 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사회복지학과 이소윤
위에 평가한 분과 마찬가지로 정원의 캐릭터에 대해 이해를 못하셨고 굉장히 답답해 하셨다. 위에 분은 정원의 사랑방식에 대해 불만이셨다면 이분은 죽음을 앞에둔 정원의 모습을 이해 못하셨는데 저는 오히려 죽음앞에 두렵지만 주변사람들에게 폐가 되지 않을까 티내지않고 뒤에서 힘겨워하는 정원의 모습이 더 이해가 갖고 안쓰러워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이소윤씨 께서는 죽음앞에서 정원이 어떤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 영화가 시간들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줬다는 말에 깊게 공감했습니다.
3. 경찰행정학과 최현아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파악하셔서 다시한번 영화에 대해 떠올리고 생각하게하는 계기가 된 비평문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랑 비슷한 생각을 관점을 가지신 것 같다는 생각이 비평문을 보면서 많이 느껴졌는데 어떻게 같은 관점인데도 그렇게 글로 잘 표현하실수 있는지 굉장히 부러웠고 잘 쓴 글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최현아씨의 글을 많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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