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 - 컴퓨터 공학과 20114118 정석태
<8월의 크리스마스 비평문>
컴퓨터공학과
20114118 정석태
이 영화는 죽음을 앞둔 사진사 정원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된다. 주인공의 행동 하나하나는 남들이 보기에는 그다지 특별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주인공이 얼마 살지 못하고 죽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본다면 의미 심장 하게 다가올 수 있다. 영화 전반적으로 굉장히 평화롭고 일상적인 모습들로 이루어져 있다. 매일 출근을 하며, 매일 같이 찾아오는 그녀를 만나 같이 놀이공원에도 가고. 하지만 이런 모습과는 반대되는 모습들이 종종 보인다. 예를 들자면 친구와 술을 많이 마신 그는 경찰서에 가서 욕을 하고 소리를 치며 우는, 평소의 모습에서 볼 수 없던 모습. 나는 이 장면에서 그가 시한부 인생을 살며 겪는 정신적 고통에 대한 괴로움에 그런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 하였다.
영화 자체는 메시지도 담겨있고 괜찮은 영화였으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누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되게 식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이다. 때문에 어느 요소나 사건에서도 신선함을 느끼지 못하였고 보는 내내 지루함을 느꼇다.
글쓰기의 기초 강의게시판 - 1반
화요일 3-4교시 / 61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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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이것가지 받도록 하죠. 근데 이 글도 작성하는 데에 많은 시간이 걸린 것 같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