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크리스마스 평가서 20114064 컴퓨터 공학과 조용상
일단 8월의 크리스마스를 본 학우들이 대체적으로 기존의 로맨스영화를 보며 느꼈던 벅찬 감동이 아닌, 잔잔한 감동을 받았다고 하는 글들이 많았다. 그리고 영화 중간중간에 인물들의 행동과 사건에 대해 앞으로에 대한 의미와, 암시를 적어놓았는데 대체적으로 공감되는 것들이 많았다.
컴퓨터공학과 이재익
주인공인 정원이 경찰소를 가서 있던일인데, 경찰이 가만히 있으라는 말에 화를 내며 오열을 하는 장면에서, 자신은 곧 죽어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가만히 있으라니 화가 난것같다 라는 해석이 내가 전혀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라 영화를 다시 생각해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컴퓨터공학과 김창현
영화 중간중간의 장면이 빠져도 될것 같다는 말을 하였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처음부터 영화 구도상 잔잔한 로맨스였던 같기에 이 말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스토리가 복잡하게 엮어 있어 보는데 어려움을 느꼈다고 하는데 어떤 장면이 그런 의문을 남겼는지 궁금하다.
신문방송학과 전민지
작성한글에 나는 거의 동의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 한석규는 계속 실실 웃고 자상한 모습이 많이 보여졌는데 죽음이 다가오는 사실 앞에서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죽음이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다가온다는 것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이 장면에서 뚜렷이 보여지고 있다." 라고 하였는데 내가 영화를 감상할때는 죽음이 다가오는 모습에 두려워하는 이렇다할 장면을 찾지 못했는데 어느장면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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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학과 임혜연
영화를 아주 샅샅히 소개한 것 같아 영화를 더욱 자세히 이해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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