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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올마이티] 비평문 206270939 박한솔

by 식공16박한솔 posted May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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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고와 표현시간에 본 영화는 [브루스 올마이티] 라는 영화였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익숙함을 느낀 것이 전에 학교에서 [에반 올마이티]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에반 올마이티는 노아의 방주처럼 주인공이 에반이라는 사람이 노아가 되어 큰 배를 만드는 그런 영화였는데 이번에는 브루스라는 주인공이 신을 대신해서 신의 역할을 하는 영화였다. 브루스는 평범한 앵커 인데 자꾸 자신에게만 불행한 일들이 계속되자 신을 원망하게 되고 그 소리를 들은 신이 브루스에게 신과 같은 능력을 준 것이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긴다. 신의 능력은 어디까지 일까? 분명 브루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상만 해도 얻게 되고 자신이 물질적으로는 원하는 대로 다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하나, 여자친구인 그레이스의 마음은 얻지 못했다. 아무리 노력해서 그녀를 물질적인 방법을 통해서 설레게하고 자꾸 생각나게 하긴 하지만 겉보기에만 그럴 듯 하고 자신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데 결국 아무 것도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자신이 했던 그 능력이 부메랑처럼 돌아와 자신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파괴한다. 그 점을 잘 표현한것 같다.

두 번째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이란 어떤 것일까? 브루스는 자신에게 기도를 올리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 지기를 바라며 소원을 이루어진다. 근데 그 결과가 무엇을 낳았는가. 로또에 맞은 사람이 매우 많아 화가 난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켰다. 이것이 행복해진 세상이라고 볼수 있을까. 분명 모든 사람이 소원을 이루었다. 로또를 맞게 해달라는 소원을 모두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소원에 불만을 품고 모든 사람들이 일어났다. 사람들마다 가진 소원들은 겹치는 것이 매우 많을 것이다. 근데 브루스는 그 사정을 알지 못하고 모두 수용해 버리는 바람에 이러한 일이 생기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사회가 그렇게 만든 탓도 있다. 이 사회가 물질적인 사회로, 돈이 중시적인 사회로 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갑자기 욕심을 가지게 된것이라고 할 수 있다.

분명 우리모두 행복해지길 원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 방법은 매우 어렵다. 하지만 각자 노력하게 되면 행복에 가까워 지는 것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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