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떠나고 싶다

by 하늘지기 posted Aug 07, 200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곳저곳
뜻깊은 곳이건 아주 평범한 곳이건
특별한 목적을 두지 않고 돌아다니고 싶다

여름 내 서울을 벗어나지 못해 갑갑한 까닭이기도 하지만,
활동반경을 벗어난 곳이나 사람들과 연결되어 가고 싶다

새로운 구매 목표를 세워야겠다
이번엔 카메라다
목적없을 여행을 위해 목적성 긴축재정을 시작하자

계절이 반복되고 감정이 들쭉날쭉하고 호사와 마사가 번번히 교체되는 것처럼,
먹고 살며 그 안에서 돈이란 것을 인식해야 하는 것도
단지 싸이클을 얼마나 유연하게 잘 타느냐의 문제가 아니겠는가
?

List of Articles
번호 날짜 제목 조회 수
53 2005.01.06 오늘은 나 기분이 별로인가봐 1 4562
52 2005.01.04 겨울이 좋은 이유 2 4856
51 2004.11.21 먼 길 3426
50 2004.10.04 중랑천 4220
49 2004.08.31 눈물 날 뻔 했다 3 4764
48 2004.08.23 습습후후 3692
» 2004.08.07 떠나고 싶다 3357
46 2004.07.10 베컴 인생이 꼬여가는 이유 4001
45 2004.07.04 찬란한 헤어스타일의 외국인 4963
44 2004.06.13 압박스러운 일상 3180
43 2004.05.20 까치가 낮게 나는 아침 3479
42 2004.05.05 그게 말이야 3451
41 2004.05.01 웬 떡이라니? 3 4396
40 2004.04.29 거미 콘서트를 보고 옴 3445
39 2004.04.05 10년 2 3507
38 2004.03.23 바쁘다 바빠 3453
37 2004.03.01 YMCA 야구단 1 file 3761
36 2004.02.23 올드보이 2 3700
35 2004.02.14 깜짝 놀라다 4 3326
34 2004.02.13 나대지 말자 2 339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Gogong.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