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by 깜장고양이 posted Jul 31, 2008


'있는 자'는 '없는 자'를 위해 살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어요.

마음 한 구석에
꿈 꾸었던 희망이 현실이 되는 날... 오긴 올까?

공모씨가 당선되었다는 아침 뉴스에
끊임 없이 댓글이 올라오는데..
이제와서 누가 어떻다느니가 무슨 소용일까?
mb 때에도 그랬었잖아.
게다가 지금은 독도까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그건 대한민국 사람들의 국민성인걸까?
아, 두렵다... ㅜㅡ

Comment '2'
  • profile
    하늘지기 2008.07.31 13:53

    이민이라도 가야 하나

  • profile
    NINJA™ 2008.08.09 15:58
    '있는 자'는 '없는 자'를 위해 살지 않는 다는 것
    요말 아주 공감이 갑니다. ^^
문서 첨부 제한 : 0Byte/ 5.00MB
파일 크기 제한 : 5.00MB (허용 확장자 : *.*)

고공닷컴 자유게시판

로그인 없이, 비밀글도 올릴 수 있습니다. 강의 관련 질문은 [강의실 통합질문게시판]으로~

  1. 스윗소로우의 sunshine

  2. 슈통부 고공닭껌에 놀러왔어유~

  3. 술이 안깨

  4. 수원은 지금 시원한 밤바람중

  5. 수업에 관한 질문 여기서 하는건가요??

  6. 수다떨기

  7. 수고했어

  8. No Image 30Dec
    by chammai
    2002/12/30 by chammai
    Views 897 

    송년회

  9. 소리축제 첫날, 둘째날

  10. 소리축제 너무해~ㅜㅡ

  11. 소년

  12.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13. 셤기간인데

  14. 셈요.. ^^

Board Pagination Prev 1 ...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 121 Next
/ 121

Gogong.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